[활동] 전주 시내버스 모니터단 참여









학교 게시판에 떡하니 붙어있던


삿대질중인 한 남자.


전주 시내버스 모니터단을 모집하는 포스터였다.








한달에 5번의 평가서를 올리면


격월로 버스비 만원을 지원해준다는데..


멘토링 등 대외활동 때문에 시내버스 탈 일이 잦아졌던 요즘


어짜피 돈 들어가는거 신청해서 조금이라도 지원받자싶었다.


매달 30시간 한도로 한번 평가서를 쓰면 


봉사시간 1시간을 인정해준다하니


알 먹고 꿩 먹고! 















지난 주말 모니터단 설명회가 


약 한시간가량 시청에서 있었고


모니터단의 주된 나이층은 학생들이었다.










평가해야 할 목록이 적진않았지만


한두번 해보면 금방 익숙해질것같았고


버스 타면서 핸드폰으로 바로바로 평가서 작성이 가능하다니


귀찮은것도 대부분 해소 될 듯하다.












과연 나 스스로가 꾸준히 이행 할 수 있을지


​귀추가 주목된다.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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